
| 작성자 | 굿티처 | 등록일 | 2022.12.05 | 조회수 | 23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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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에 적응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던 아이가
드디어 마음의 문을 열고
웃으며 즐겁게 하루 일과를 보내고 기분 좋게 하원하여,
신나서 어머니께 전화해 오늘 즐겁게 잘 지냈다고 얘기했는데..
거짓말처럼 다음날 울며불며 등원하기 싫다고 날 보자마자 우는 아이..
아이의 마음을 얻기 위한 지독한 짝사랑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?
선생님들의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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